광주시 새마을지회(지회장 권혁구)는 2일 태풍으로 인해 수해를 입은 강릉시에 2ℓ들이 생수(3천원 상당) 3천800병을 전달했다.
생수는 관내 (주)롯데칠성음료가 기증했으며, 생수운반에는 권 회장을 비롯해 강석오 도의원,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장 주화자씨 등이 동행, 2.5톤 화물차 2대에 실어 강릉시청에 전달했다.
강릉시 재해대책본부는 태풍 '루사'로 인해 7천856가구 2만2천804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가장 필요한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까지 부족해 인근 지역의 도움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생수는 관내 (주)롯데칠성음료가 기증했으며, 생수운반에는 권 회장을 비롯해 강석오 도의원,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장 주화자씨 등이 동행, 2.5톤 화물차 2대에 실어 강릉시청에 전달했다.
강릉시 재해대책본부는 태풍 '루사'로 인해 7천856가구 2만2천804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가장 필요한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까지 부족해 인근 지역의 도움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