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집중 호우로 쌓인 쓰레기 수거를 위한 한강 환경 대청결 활동을 이교범 하남시장, 환경단체 , 군부대, 시민, 공무원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시는 지난 7∼8월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스티로폴, 폐비닐, 음료수병 등이 하천변에 쌓여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부패하면서 발생되는 악취로 인해 인근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있어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 시장은 "자연 환경을 가꾸고 보존하는 일은 우리가 향유하고 있는 이 맑고 푸른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줄 의무와 책임 있다"며 "오늘 이행사가 자연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되새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7∼8월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스티로폴, 폐비닐, 음료수병 등이 하천변에 쌓여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부패하면서 발생되는 악취로 인해 인근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있어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 시장은 "자연 환경을 가꾸고 보존하는 일은 우리가 향유하고 있는 이 맑고 푸른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줄 의무와 책임 있다"며 "오늘 이행사가 자연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되새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