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가축 전염병 발생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방역을 강화하기로 하고, 현재까지 연27회 실시하던 가축소독의 날을 매주 연52회 실시하기로 했다.
종전까지 가축소독의 날은 동절기인 11∼1월까지는 월1회, 환절기인 2∼4월에는 월4회, 5∼10월에는 월2회 실시했으나,앞으로는 매주 수요일을 '가축소독의 날'로 정하고 매주 방역을 실시, 연간 총 방역횟수가 27회에서 52회로 2배 이상 늘어났다.
「구제역 특별대책기간」도 현행 2∼4월에서 3∼5월로 변경했으며 방역비용의 지원은 11∼2월에는 월1회 지원, 3∼5월은 월4회 모두 지원, 6∼10월은 월2회를 지원한다.
시는 방역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방역취약지역(농가)을 선정하고 전담관리반을 편성·관리하며, 공동방제단을 재편성하고 농가소독설비에 대한 실태점검을 실시해 구제역재발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종전까지 가축소독의 날은 동절기인 11∼1월까지는 월1회, 환절기인 2∼4월에는 월4회, 5∼10월에는 월2회 실시했으나,앞으로는 매주 수요일을 '가축소독의 날'로 정하고 매주 방역을 실시, 연간 총 방역횟수가 27회에서 52회로 2배 이상 늘어났다.
「구제역 특별대책기간」도 현행 2∼4월에서 3∼5월로 변경했으며 방역비용의 지원은 11∼2월에는 월1회 지원, 3∼5월은 월4회 모두 지원, 6∼10월은 월2회를 지원한다.
시는 방역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방역취약지역(농가)을 선정하고 전담관리반을 편성·관리하며, 공동방제단을 재편성하고 농가소독설비에 대한 실태점검을 실시해 구제역재발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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