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수도권 시민들의 1일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퇴촌면 팔당호 주변에 벚꽃나무, 장승 등 다양한 볼거리가 조성되고 있으나, 관광객들에게 필요한 각종 편의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퇴촌면은 올 말까지 5천여만원을 들여 퇴촌면 우산리 계곡(일명 천진암계곡)에 높이 30m 규모의 인공폭포를 조성키로 했다.
민경석 퇴촌면장은 28일 "인공폭포의 조성으로 우산천 계곡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우산천 계곡은 해마다 여름철만 되면 수만명의 피서객들이 몰려 교통체증이 심한데다 주차시설이 전무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곳으로, 볼거리 제공에 앞서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 설치가 시급한 실정이다.
주민 이모씨(38·경안동)는 "우산리 계곡은 여름철만 되면 하루 수천명의 인파가 몰리는 곳"이라며 "그러나 피서객들은 주차할 곳이 없어 도로변에 무단주차를 해 차량정체가 심한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산천 계곡에 인공포로를 설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시설부터 설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퇴촌면지역은 최근들어 팔당호 주변으로 500여 그루의 벚꽃나무와 150여곳에 장승이 설치되는 등 주위 경관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고 있어 관광객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곳이다.
퇴촌면은 올 말까지 5천여만원을 들여 퇴촌면 우산리 계곡(일명 천진암계곡)에 높이 30m 규모의 인공폭포를 조성키로 했다.
민경석 퇴촌면장은 28일 "인공폭포의 조성으로 우산천 계곡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우산천 계곡은 해마다 여름철만 되면 수만명의 피서객들이 몰려 교통체증이 심한데다 주차시설이 전무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곳으로, 볼거리 제공에 앞서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 설치가 시급한 실정이다.
주민 이모씨(38·경안동)는 "우산리 계곡은 여름철만 되면 하루 수천명의 인파가 몰리는 곳"이라며 "그러나 피서객들은 주차할 곳이 없어 도로변에 무단주차를 해 차량정체가 심한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산천 계곡에 인공포로를 설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시설부터 설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퇴촌면지역은 최근들어 팔당호 주변으로 500여 그루의 벚꽃나무와 150여곳에 장승이 설치되는 등 주위 경관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고 있어 관광객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곳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