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동 322일대 5천여평에 신축예정인 대규모 활어판매장설립을반대하는 주민진정서가 시에 접수됐다.
초이동활어회센타 설립반대 추진위원회(위원장 현민형)는 27일 주민 885명의 서명을 받아 시에 접수했다.
주민들은 진정서에서 "활어회유통센터는 현재 풍산동, 미사동일대에서 바닷물폐수의 상수원오염문제, 교통문제 등으로 여러 환경단체와 하남시로부터 진정, 고소, 고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이러한 비환경적인 유통단지가 초이동으로 유치 설립된다면 생선비린내 등의 악취와, 각종 오폐수의 수질문제, 하루 800대의 심각한 교통문제 등으로 주민의 생존권에 치명적인 손실을 줄 것이 자명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나아가 인근 지역 주민이나 농가의 생존권이 위협을 받는데도 지역주민의 의견수렴 절차나 통보 없이 그 동안 밀실행정으로 추진되었던 경위와 과정을 투명하게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또 대규모 활어유통단지설립이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에 위배되는지 여부와 개발제한구역내에서 가능한지를 명확하게 시비를 가려줄 것과 건축예정지의 과도한 형질변경 및 토지경계부분의 불법옹벽건축물에 대해 하남시가 대책을 강구해줄 것도 요구했다.
또한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대책마련과 함께 활어판매장조성 움직임의 즉각적인 백지화를 촉구했다.
대책위는 지난 19일 활어판매센터 설립반대를 위한 주민서명운동에 들어갔었다.
초이동활어회센타 설립반대 추진위원회(위원장 현민형)는 27일 주민 885명의 서명을 받아 시에 접수했다.
주민들은 진정서에서 "활어회유통센터는 현재 풍산동, 미사동일대에서 바닷물폐수의 상수원오염문제, 교통문제 등으로 여러 환경단체와 하남시로부터 진정, 고소, 고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이러한 비환경적인 유통단지가 초이동으로 유치 설립된다면 생선비린내 등의 악취와, 각종 오폐수의 수질문제, 하루 800대의 심각한 교통문제 등으로 주민의 생존권에 치명적인 손실을 줄 것이 자명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나아가 인근 지역 주민이나 농가의 생존권이 위협을 받는데도 지역주민의 의견수렴 절차나 통보 없이 그 동안 밀실행정으로 추진되었던 경위와 과정을 투명하게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또 대규모 활어유통단지설립이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에 위배되는지 여부와 개발제한구역내에서 가능한지를 명확하게 시비를 가려줄 것과 건축예정지의 과도한 형질변경 및 토지경계부분의 불법옹벽건축물에 대해 하남시가 대책을 강구해줄 것도 요구했다.
또한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대책마련과 함께 활어판매장조성 움직임의 즉각적인 백지화를 촉구했다.
대책위는 지난 19일 활어판매센터 설립반대를 위한 주민서명운동에 들어갔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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