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는 인터넷 게임인 리니지를 이용해 수차례에 걸쳐 편법을 이용, 금품을 편취해온 10대 2명을 붙잡아 불구속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모군(18·광주시 경안동)과 윤모군(19·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은 지난 6월 4일 인터넷 게임인 리니지상에서 김모군(17) 등 6명으로부터 게임상 사용되는 사이버머니를 판매할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 김씨 등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사이버머니 판매대금으로 100만원 상당의 현금을 송금받은 뒤 연락을 두절하는 방법으로 금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경찰에 따르면 이모군(18·광주시 경안동)과 윤모군(19·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은 지난 6월 4일 인터넷 게임인 리니지상에서 김모군(17) 등 6명으로부터 게임상 사용되는 사이버머니를 판매할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 김씨 등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사이버머니 판매대금으로 100만원 상당의 현금을 송금받은 뒤 연락을 두절하는 방법으로 금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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