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20일 제3회 하남시장배 PC게임 대회를 관내 PC방에서 개최하였다.
21세기 고부가가치 산업인 게임산업의 육성과 청소년의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행사는 지난 8월17일부터 19일까지 토너먼트로 예선전을 거쳐 결선에 오른 4개팀이 경합을 벌였다.
우승팀은 오효택, 김관우조가 차지했으며, 준우승 안상진, 민만홍조, 3위는 양병호 ,김성일, 강철구, 장한조가 각각 영예를 차지했다.
21세기 고부가가치 산업인 게임산업의 육성과 청소년의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행사는 지난 8월17일부터 19일까지 토너먼트로 예선전을 거쳐 결선에 오른 4개팀이 경합을 벌였다.
우승팀은 오효택, 김관우조가 차지했으며, 준우승 안상진, 민만홍조, 3위는 양병호 ,김성일, 강철구, 장한조가 각각 영예를 차지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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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