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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덕풍천 가꾸기운동덕풍1동 150명 쓰레기 5.5톤 수거
덕풍동(동장 김재연)사무소는 지난 집중호우 때 덕풍천변에 떠내려온 쓰레기 및 오물 등 부유물을 일제히 수거 깨끗한 덕풍천가꾸기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일 실시한 덕풍천환경정비는 관내 유관기관 및 통장 새마을지도자 등 유관단체와 초중고학생과 학부모 등 1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수거에 참여한 주민들은 장맛비에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와 부유물 5.5톤을 수거 환경오염방지 등 쾌적한 청정도시 만들기에 일조했다.

한편 마을부녀회는 참여한 사람들에게 국수를 끓여 점심을 제공했으며 이교범 시장도 현장을 방문 주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깨끗한 도시건설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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