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제105회 임시회가 오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8일간의 회기로 개회된다.
이번 임시회는 시정질문이 있으며, 자치법규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기획감사담당관실, 총무과, 도시과 관계자들을 출석시킨 뒤 중복된 법규 규제 등에 대해 조사 심의를 가질 계획이다.
이어 31일부터 9월 1일까지는 광주지방공사사장후보추천위원회, 별정직공무원임용, 지방공무원정원, 도시계획조례중개정조례안을 심의, 9월 2일 의결하게 된다.
한편 4대의회가 개원된 뒤 처음 갖는 이번 시정질문에는 11명의 의원들로부터 집행부에 대한 어떤 질문들이 쏟아질지 주목되고 있다.
의회 한 관계자는 "시정질문을 앞두고 초선의원들은 매일 출근해 지역현안을 체크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시청사 이전, 오염총량관리제, 오포납골당, 폐기물처리업소, 도시계획 등 지역내 굵직한 사안들에 대한 질문들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는 시정질문이 있으며, 자치법규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기획감사담당관실, 총무과, 도시과 관계자들을 출석시킨 뒤 중복된 법규 규제 등에 대해 조사 심의를 가질 계획이다.
이어 31일부터 9월 1일까지는 광주지방공사사장후보추천위원회, 별정직공무원임용, 지방공무원정원, 도시계획조례중개정조례안을 심의, 9월 2일 의결하게 된다.
한편 4대의회가 개원된 뒤 처음 갖는 이번 시정질문에는 11명의 의원들로부터 집행부에 대한 어떤 질문들이 쏟아질지 주목되고 있다.
의회 한 관계자는 "시정질문을 앞두고 초선의원들은 매일 출근해 지역현안을 체크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시청사 이전, 오염총량관리제, 오포납골당, 폐기물처리업소, 도시계획 등 지역내 굵직한 사안들에 대한 질문들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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