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원장에 이상복(60·광주시 장지동)씨가 선출됐다.
광주문화원은 20일 임시총회를 열고 제5대 광주문화원장으로 이상복 부원장을 선출했으며, 안경환씨와 송재석씨를 각각 감사로 선출했다.
문화원은 이날 오전 임시총회에 앞서 이사회를 갖고 이재경 이사가 이상복씨를 차기 문화원장으로 추천했으며 이사 68명, 자문위원 16명, 회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이사회서 추천된 이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씨는 1962년 광주농고를 졸업, 건국대학교 축산학과를 나와 국제라이온스클럽 309-G지구 사무총장, 광주시생활체육협의회장 등으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 94년부터 광주문화원 부원장을 맡아 왔었다.
부인 윤미자(60)씨 사이에 2남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운동.
광주문화원은 20일 임시총회를 열고 제5대 광주문화원장으로 이상복 부원장을 선출했으며, 안경환씨와 송재석씨를 각각 감사로 선출했다.
문화원은 이날 오전 임시총회에 앞서 이사회를 갖고 이재경 이사가 이상복씨를 차기 문화원장으로 추천했으며 이사 68명, 자문위원 16명, 회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이사회서 추천된 이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씨는 1962년 광주농고를 졸업, 건국대학교 축산학과를 나와 국제라이온스클럽 309-G지구 사무총장, 광주시생활체육협의회장 등으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 94년부터 광주문화원 부원장을 맡아 왔었다.
부인 윤미자(60)씨 사이에 2남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운동.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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