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의원 3선에 당선돼 이번 제6대 경기도의회 문교위원장을 맡으면서 경기도의 교육여건과 수준이 서울특별시를 능가하는 경기교육 발전에 온 정열을 다 바칠 것을 다짐합니다. 또 제가 하남시에서 태어나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격려와 용기를 보내준 시민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참으로 많은 생각과 봉사를 하여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하남시를 환경도시에서 이젠 교육도시로 발전시켜 명실공히 "아이는 낳아서 서울"에서 이젠 우리 하남시민 만큼은 "아이는 낳아서 하남"에서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교육의 꿈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가 제6대 경기도의회 문교위원장 재임동안에 반드시 반석위에 올려놓을 계획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남시 교육현실은 아직도 여러 가지로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서울 근교에 있으면서도 전문대학 또는 대학교 하나 없는 우리시의 시민들은 자녀들이 콩나물 시루 같은 시내버스를 타고 서울특별시 등 타 시·군으로 학교에 가야 하는 실정이고 또한 초·중·고등학교도 학생수에 비하여 턱없이 부족한 학교시설로 과대과밀학급 편성운영에 따른 교육의 질의 향상을 기대 할 수 없는 것이 우리 하남교육의 현 주소인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문교위원장 재임기간 동안에 다음과 같은 하남시의 교육현안사항을 개선해 보고자 심혈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교육시설의 확보 및 학생 수용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토록 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서 2004년 개교예정으로 신장동, 덕풍동 일원에 36학급 규모와, 2005년 창우동 일원에 24학급 규모의 초등학교를 신설토록 할 계획이며 또한 중학교 3교, 고등학교 1교 등을 조기 완공토록 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느 정도 과밀학교가 해소되어 학습분위기는 크게 향상 될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우리 시를 대표하는 외국어고등학교 신설문제도 도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의 해 나갈 계획입니다.
둘째로,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우수교사 확보에 승패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 문교위원장의 권한의 범위 안에서 공개적으로 우수교사를 적극적으로 모셔 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시에 명문학교가 많이 생겨나서 정말로 학부모가 자녀들을 보내고 싶은 학교, 학생이 다니고 싶은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로 학교급식시설의 현대화와 강당, 체육관 등 부대시설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학생들의 학습취득 못지 않게 균형있는 영양보충을 할 수 있도록 쾌적한 급식시설과 질적인 면에서도 개선을 요구하고 가능한 한 많은 학교에 농구, 배구 등 체육활동과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할 수 있는 강당 등의 신설도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것입니다.
넷째로 학교운영회의 활성화를 통해 각 학교의 애로·건의사항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관계기관에 이를 전달하고 해당 관청의 처리내용 및 결과를 검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운영에 학부모가 실질적으로 참여하여 의견을 자유스럽게 개진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쇄신방안도 적극 모색해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로 하남시 소재 학교간에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학생들의 자질 함양을 위하여 각종 경진대회를 확대 개최토록 하고 학생과 학부모, 시민들이 참여하여 애향의식 고취를 위한 건전 동아리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업무를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것으로 하남시 교육현안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저를 3번씩이나 도의원으로 만들어 주신 시민 여러분께서 애정어린 격려와 관심만 보내 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반드시 하남시 교육시설 및 여건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선 하남시를 환경도시에서 이젠 교육도시로 발전시켜 명실공히 "아이는 낳아서 서울"에서 이젠 우리 하남시민 만큼은 "아이는 낳아서 하남"에서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교육의 꿈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가 제6대 경기도의회 문교위원장 재임동안에 반드시 반석위에 올려놓을 계획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남시 교육현실은 아직도 여러 가지로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서울 근교에 있으면서도 전문대학 또는 대학교 하나 없는 우리시의 시민들은 자녀들이 콩나물 시루 같은 시내버스를 타고 서울특별시 등 타 시·군으로 학교에 가야 하는 실정이고 또한 초·중·고등학교도 학생수에 비하여 턱없이 부족한 학교시설로 과대과밀학급 편성운영에 따른 교육의 질의 향상을 기대 할 수 없는 것이 우리 하남교육의 현 주소인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문교위원장 재임기간 동안에 다음과 같은 하남시의 교육현안사항을 개선해 보고자 심혈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교육시설의 확보 및 학생 수용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토록 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서 2004년 개교예정으로 신장동, 덕풍동 일원에 36학급 규모와, 2005년 창우동 일원에 24학급 규모의 초등학교를 신설토록 할 계획이며 또한 중학교 3교, 고등학교 1교 등을 조기 완공토록 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느 정도 과밀학교가 해소되어 학습분위기는 크게 향상 될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우리 시를 대표하는 외국어고등학교 신설문제도 도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의 해 나갈 계획입니다.
둘째로,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우수교사 확보에 승패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 문교위원장의 권한의 범위 안에서 공개적으로 우수교사를 적극적으로 모셔 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시에 명문학교가 많이 생겨나서 정말로 학부모가 자녀들을 보내고 싶은 학교, 학생이 다니고 싶은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로 학교급식시설의 현대화와 강당, 체육관 등 부대시설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학생들의 학습취득 못지 않게 균형있는 영양보충을 할 수 있도록 쾌적한 급식시설과 질적인 면에서도 개선을 요구하고 가능한 한 많은 학교에 농구, 배구 등 체육활동과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할 수 있는 강당 등의 신설도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것입니다.
넷째로 학교운영회의 활성화를 통해 각 학교의 애로·건의사항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관계기관에 이를 전달하고 해당 관청의 처리내용 및 결과를 검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운영에 학부모가 실질적으로 참여하여 의견을 자유스럽게 개진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쇄신방안도 적극 모색해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로 하남시 소재 학교간에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학생들의 자질 함양을 위하여 각종 경진대회를 확대 개최토록 하고 학생과 학부모, 시민들이 참여하여 애향의식 고취를 위한 건전 동아리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업무를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것으로 하남시 교육현안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저를 3번씩이나 도의원으로 만들어 주신 시민 여러분께서 애정어린 격려와 관심만 보내 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반드시 하남시 교육시설 및 여건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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