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김명준)는 지난 12일부터 2주일 동안 서울보건대학생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5명이 소방파출소에 배치되어 119구급대원과 함께 24시간 격일근무로 구급차 동승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장실습 방법은 응급구조과 학생들의 체계적인 응급처치이론을 119구급대원과 함께 현장체험 실습을 통하여 응급상황에 적용시켜 향상된 응급업무를 수행하고 응급구조사로서 자질을 배양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김명준 서장은 관련부서로 하여금 실습기간중 학생들의 근무자세 및 민원인 대응요령, 구급장비 사용법과 각 부서별 견학으로 학생들의 현장학습을 능률적으로 운용토록 했으며, 학생들에게는 이번 실습이 응급처치 대처능력 향상과 투철한 봉사정신을 함양하여 시민들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응급구조사로서 자질을 배양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실습생 조옥선(여. 보건대2년)씨는 "환자를 대하면 아직은 미흡한 자신의 처치가 조금은 부끄럽지만 환자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배려해주는 119구급대원들을 보면서 열심히 해서 좋은 구급대원이 되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이번 실습이 끝날 때쯤엔 자신도 예비소방관이 되어있을 것"이라며 실습소감을 말했다.
현장실습 방법은 응급구조과 학생들의 체계적인 응급처치이론을 119구급대원과 함께 현장체험 실습을 통하여 응급상황에 적용시켜 향상된 응급업무를 수행하고 응급구조사로서 자질을 배양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김명준 서장은 관련부서로 하여금 실습기간중 학생들의 근무자세 및 민원인 대응요령, 구급장비 사용법과 각 부서별 견학으로 학생들의 현장학습을 능률적으로 운용토록 했으며, 학생들에게는 이번 실습이 응급처치 대처능력 향상과 투철한 봉사정신을 함양하여 시민들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응급구조사로서 자질을 배양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실습생 조옥선(여. 보건대2년)씨는 "환자를 대하면 아직은 미흡한 자신의 처치가 조금은 부끄럽지만 환자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배려해주는 119구급대원들을 보면서 열심히 해서 좋은 구급대원이 되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이번 실습이 끝날 때쯤엔 자신도 예비소방관이 되어있을 것"이라며 실습소감을 말했다.
문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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