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구촌 곳곳의 수해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온난화와 엘리뇨현상등 지구의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환경의 기본 논리인 사람과 자연이 공존공생하기 위한 조건을 사람 스스로 깨트렸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고 결국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죽음의 길로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며, 중요한 것은 당대뿐만이 아니라 후손에게까지 그 피해가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기후와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회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행정부와 주민의 마찰과 갈등,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계기로 환경NGO가 등장했고, 지역 역시 역할에 대한 필요성을 재인식하던 중 지난 1998년부터 회원들을 모집하여 2000년 6월 5일 경기도 비영리민간단체등록(경안천시민연대), 2000년 10월 7일 환경부 비영리민간단체(한강지키기운동광주지역본부)로 등록하게 된 것이다.
이 단체는“인간존중 자연사랑·맑은 물은 우리 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맑은 물 지키기 운동을 주 업무로 하고, 팔당 상수원의 수질개선을 위하여 환경에 대한 교육·홍보와 각종의 오염원에 대한 감시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과, 민의를 존중하여 이를 대변하고, 입법·행정의 투명성을 위해 노력하며, 자연환경의 보존과 환경친화적인 개발을 통해 아름답고 풍요로운 살기좋은 청정광주를 만들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게 되었다.
광주시는 수도권 2천2백만의 식수원인 팔당상수원으로 인한 각종 규제법으로 주민의 생활과 재산이 철저히 통제되는 가운데 대정부 투쟁과 정책대안제시를 통해 지역주민의 민의를 대변하였으며, 수질개선 및 청정광주를 만들기 위해 각종 워크숍, 세미나 등을 참석하면서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으며, 경기도청, 보건환경연구원, 시청공무원과 함께 하는 합동점검과 팔당지역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합동점검 및 시설지도, 먹는물 공동시설(약수터)에 대한 합동 점검과 관내 골프장(7개) 농약사용 감시계획에 따른 합동점검을 통해 우리지역의 환경개선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기도 하였다.
팔당지역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에서는 대부분 건물주나 영업주의 인식부족으로 법적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도 있고 대부분 영세업이라고는 하지만 눈가림식에 가동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와 위탁관리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도 발견되었음으로 이에 대한 지도·점검 및 교육에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장에서의 환경캠페인을 실시하였고, 초·중학생들을 선발하여 맑은물지킴이소년단 발대식 및 한강대탐사를 통하여 동강의 어라연계곡과 한강발원지인 태백의 구룡소를 찾아 탐사와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정선 아우라지를 방문하여 문화체험을 함으로서 학생들의 환경의 중요성을 새로이 인식케 하였다.
관내에서는 중학교 2개교를 선발하여 수돗물의 생산과정인 상수도사업소와 쓰고 난 물에 대한 오수처리시설인 하수종말처리장를 견학함으로서 물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하였고,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주부들을 대상으로 주부환경교육을 통해 쓰레기분리수거요령을 교육하기도 하였다. 또한 노인회를 활용한 맑은물지킴이노인회를 운영하여 감시,계도 및 거리,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함으로서 젊은이들로 하여금 솔선수범할수 있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올해에도 맑은물지킴이 소년단, 맑은물지킴이노인회, 맑은물지킴이 부인회,맑은물지킴이 축구단의 활동이 활기차게 전개 될 것이다.
올해 유엔환경계획은 제7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에게 복원의 기회를(Give Earth a Chance)”이란 제목으로 각 나라 각 지역별로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제 광주시를 비롯한 동부권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라는 개발욕구와 자연환경을 보존해야 한다는 두 가지 의견이 양면성을 보이며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는 시점에서 오염총량관리제의 시행여부와 현안사업에 대해 지역주민들 스스로가 해결해야 하는 몫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몫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의식과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의 성숙된 여건조성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하겠다.
이러한 현상은 환경의 기본 논리인 사람과 자연이 공존공생하기 위한 조건을 사람 스스로 깨트렸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고 결국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죽음의 길로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며, 중요한 것은 당대뿐만이 아니라 후손에게까지 그 피해가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기후와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회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행정부와 주민의 마찰과 갈등,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계기로 환경NGO가 등장했고, 지역 역시 역할에 대한 필요성을 재인식하던 중 지난 1998년부터 회원들을 모집하여 2000년 6월 5일 경기도 비영리민간단체등록(경안천시민연대), 2000년 10월 7일 환경부 비영리민간단체(한강지키기운동광주지역본부)로 등록하게 된 것이다.
이 단체는“인간존중 자연사랑·맑은 물은 우리 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맑은 물 지키기 운동을 주 업무로 하고, 팔당 상수원의 수질개선을 위하여 환경에 대한 교육·홍보와 각종의 오염원에 대한 감시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과, 민의를 존중하여 이를 대변하고, 입법·행정의 투명성을 위해 노력하며, 자연환경의 보존과 환경친화적인 개발을 통해 아름답고 풍요로운 살기좋은 청정광주를 만들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게 되었다.
광주시는 수도권 2천2백만의 식수원인 팔당상수원으로 인한 각종 규제법으로 주민의 생활과 재산이 철저히 통제되는 가운데 대정부 투쟁과 정책대안제시를 통해 지역주민의 민의를 대변하였으며, 수질개선 및 청정광주를 만들기 위해 각종 워크숍, 세미나 등을 참석하면서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으며, 경기도청, 보건환경연구원, 시청공무원과 함께 하는 합동점검과 팔당지역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합동점검 및 시설지도, 먹는물 공동시설(약수터)에 대한 합동 점검과 관내 골프장(7개) 농약사용 감시계획에 따른 합동점검을 통해 우리지역의 환경개선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기도 하였다.
팔당지역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에서는 대부분 건물주나 영업주의 인식부족으로 법적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도 있고 대부분 영세업이라고는 하지만 눈가림식에 가동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와 위탁관리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도 발견되었음으로 이에 대한 지도·점검 및 교육에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장에서의 환경캠페인을 실시하였고, 초·중학생들을 선발하여 맑은물지킴이소년단 발대식 및 한강대탐사를 통하여 동강의 어라연계곡과 한강발원지인 태백의 구룡소를 찾아 탐사와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정선 아우라지를 방문하여 문화체험을 함으로서 학생들의 환경의 중요성을 새로이 인식케 하였다.
관내에서는 중학교 2개교를 선발하여 수돗물의 생산과정인 상수도사업소와 쓰고 난 물에 대한 오수처리시설인 하수종말처리장를 견학함으로서 물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하였고,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주부들을 대상으로 주부환경교육을 통해 쓰레기분리수거요령을 교육하기도 하였다. 또한 노인회를 활용한 맑은물지킴이노인회를 운영하여 감시,계도 및 거리,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함으로서 젊은이들로 하여금 솔선수범할수 있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올해에도 맑은물지킴이 소년단, 맑은물지킴이노인회, 맑은물지킴이 부인회,맑은물지킴이 축구단의 활동이 활기차게 전개 될 것이다.
올해 유엔환경계획은 제7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에게 복원의 기회를(Give Earth a Chance)”이란 제목으로 각 나라 각 지역별로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제 광주시를 비롯한 동부권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라는 개발욕구와 자연환경을 보존해야 한다는 두 가지 의견이 양면성을 보이며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는 시점에서 오염총량관리제의 시행여부와 현안사업에 대해 지역주민들 스스로가 해결해야 하는 몫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몫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의식과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의 성숙된 여건조성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하겠다.
방세환(경안천시민연대 사무국장)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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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