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부임한 이철행 부시장은 취임식에서 이교범 시장, 500여 공직자와 함께 그동안 도청과 일선 시군을 오가며 쌓아온 30여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하남시가 좀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부시장은 "공직내부에도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법과 제도적 틀속에서 소신껏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아첨하고 눈치만 살피는 공직자보다는 묵묵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가 승진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출근하고 싶은 직장,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5백여 공직자 모두가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청렴을 원칙으로 삼아나가야 할 것"이라며 "공직자란 백성과 하늘과 자신의 마음을 두려워해야 한다"는 다산 정약용의 말을 인용 청렴한 공직자상을 강조했다.
이 부시장은 "하남시는 그린벨트가 98%에 이르고, 2200만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에 인접해 있는 지리적 여건 속에 균형적인 개발과 환경을 보전하면서 하남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정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야 한다"며 "민선시장이 시민들에게 약속한 '희망찬 미래, 생동하는 청정하남' 건설에 매진함으로써 '찾아오는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떠나지 않는 도시'로 탈바꿈하도록 실천해 나가는데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현재 진행중인 조직개편과 관련 "행정의 능률을 높이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조직개편은 필연적"이라며 "조직을 만들고 축소하는 작업은 매우 어렵고 힘든 것이며, 성패에 따라 시의 발전이 판가름나는 만큼 충분히 검토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시장은 마지막으로 "업그레이드 하남시라는 시대적 소명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가는 경기도의 심장, 하남시를 건설하는데 다함께 노력하자"고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이 부시장은 "공직내부에도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법과 제도적 틀속에서 소신껏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아첨하고 눈치만 살피는 공직자보다는 묵묵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가 승진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출근하고 싶은 직장,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5백여 공직자 모두가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청렴을 원칙으로 삼아나가야 할 것"이라며 "공직자란 백성과 하늘과 자신의 마음을 두려워해야 한다"는 다산 정약용의 말을 인용 청렴한 공직자상을 강조했다.
이 부시장은 "하남시는 그린벨트가 98%에 이르고, 2200만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에 인접해 있는 지리적 여건 속에 균형적인 개발과 환경을 보전하면서 하남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정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야 한다"며 "민선시장이 시민들에게 약속한 '희망찬 미래, 생동하는 청정하남' 건설에 매진함으로써 '찾아오는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떠나지 않는 도시'로 탈바꿈하도록 실천해 나가는데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현재 진행중인 조직개편과 관련 "행정의 능률을 높이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조직개편은 필연적"이라며 "조직을 만들고 축소하는 작업은 매우 어렵고 힘든 것이며, 성패에 따라 시의 발전이 판가름나는 만큼 충분히 검토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시장은 마지막으로 "업그레이드 하남시라는 시대적 소명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가는 경기도의 심장, 하남시를 건설하는데 다함께 노력하자"고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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