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물지킴이 소년단의 한강대탐사를 위한 발대식이 13일 오전 경안천시민연대 사무실에서 참가학생들과 김용규 광주시장 및 관계공무원, 강천심 경안천 시민연대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안천 시민연대(대표 강천심)가 주관하고 광주로타리클럽(회장 김길수 46)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 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맑은물지킴이 범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는 경안천 시민연대회원들에게 감사하고, 미래주역인 학생들에게는 환경오염으로 생태계가 파괴되면 인간도 온전한 삶을 영위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2천 2백만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과 팔당호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경안천 시민연대는 팔당상수원 보호구역인 관내 수질환경보호를 위해「인간존중·자연사랑, 맑은물은 우리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2000년 6월에 발족한 비영리 민간단체로 현재 150명의 시민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발대식 후 맑은물지킴이 소년단과 인솔교사 및 안전요원 90명은 1박 2일 일정으로 한강대탐사에 나서 첫날 동강 어라연 생태계를 탐사한 후 민박을 하고 둘째날은 한강의 발원지인 태백시 검용소를 도보로 탐사하고 정화활동을 한 후 정선 아우라지에 들러 섭다리구경, 아리랑배우기 등의 문화체험도 할 예정이다.
경안천 시민연대(대표 강천심)가 주관하고 광주로타리클럽(회장 김길수 46)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 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맑은물지킴이 범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는 경안천 시민연대회원들에게 감사하고, 미래주역인 학생들에게는 환경오염으로 생태계가 파괴되면 인간도 온전한 삶을 영위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2천 2백만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원인 한강과 팔당호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경안천 시민연대는 팔당상수원 보호구역인 관내 수질환경보호를 위해「인간존중·자연사랑, 맑은물은 우리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2000년 6월에 발족한 비영리 민간단체로 현재 150명의 시민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발대식 후 맑은물지킴이 소년단과 인솔교사 및 안전요원 90명은 1박 2일 일정으로 한강대탐사에 나서 첫날 동강 어라연 생태계를 탐사한 후 민박을 하고 둘째날은 한강의 발원지인 태백시 검용소를 도보로 탐사하고 정화활동을 한 후 정선 아우라지에 들러 섭다리구경, 아리랑배우기 등의 문화체험도 할 예정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