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의용소방대(대장 이명영) 50명의 대원은 지난주 일주일동안 내린 집중호우로 경안천이 범람하고 주택이 침수되는등 수해가 발생하자 자진 동원하여 수해복구 및 피해주민 위로에 발벗고 나섰다.
광주시 초월면 무갑리 소재 메추리 14만마리가 폐사된 메추리 농장의 청소작업을 비롯해 목현동 37번지 풍천장어 앞도로 침수로 인한 수해복구. 쌍령동 151번지 산융산업 공장침수 지역과 쌍령리 초월교회 옆 도로 침수로 인한 토사 제거 및 청소등 피해복구의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의용소방대는 의용·봉공 정신을 토대로 소방의 화재·산불진압, 구조·구급현장 업무 보조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서의 보조인력으로 활동하기 위해 조직된 민간단체로 소방서에서는 현장활동에 있어서 전문성을 제고하고 현장대응능력향상을 위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응급처치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광주지역에 10개대 345명이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각종 재난현장활동 뿐만 아니라 팔당호 주변 자연정화운동, 도척면 소재 작은 안나의 집 장애자 목욕등 각종 사회·자원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광주의용소방대는 이 같은 공을 인정받아 2001년도 경기도 의용소방대부분 단체상을 수상하였고, 올해에도 산불진압 부분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광주시 초월면 무갑리 소재 메추리 14만마리가 폐사된 메추리 농장의 청소작업을 비롯해 목현동 37번지 풍천장어 앞도로 침수로 인한 수해복구. 쌍령동 151번지 산융산업 공장침수 지역과 쌍령리 초월교회 옆 도로 침수로 인한 토사 제거 및 청소등 피해복구의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의용소방대는 의용·봉공 정신을 토대로 소방의 화재·산불진압, 구조·구급현장 업무 보조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서의 보조인력으로 활동하기 위해 조직된 민간단체로 소방서에서는 현장활동에 있어서 전문성을 제고하고 현장대응능력향상을 위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응급처치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광주지역에 10개대 345명이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각종 재난현장활동 뿐만 아니라 팔당호 주변 자연정화운동, 도척면 소재 작은 안나의 집 장애자 목욕등 각종 사회·자원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광주의용소방대는 이 같은 공을 인정받아 2001년도 경기도 의용소방대부분 단체상을 수상하였고, 올해에도 산불진압 부분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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