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는 정신보건 소식지인 '하얀마음'을 400여부 제작하여 전국 정신보건센터 및 관련기관,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이번 소식지는 정신 질환자의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보건센터의 재활프로그램 홍보와 정신장애인들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것을 글로 표현하였고,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소감 등이 게재돼 있다.
또한 직업 재활 프로그램에 관련된 것들도 게재하여 장애인에게 직업의 의미와 취업현황, 취업후 소감 등 일반인들이 읽기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시는 이번 소식지 배부를 통하여 일반 시민들에게 정신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소식지는 정신 질환자의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보건센터의 재활프로그램 홍보와 정신장애인들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것을 글로 표현하였고,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소감 등이 게재돼 있다.
또한 직업 재활 프로그램에 관련된 것들도 게재하여 장애인에게 직업의 의미와 취업현황, 취업후 소감 등 일반인들이 읽기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시는 이번 소식지 배부를 통하여 일반 시민들에게 정신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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