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2시40분께 하남시 덕풍동 604의 4번지에 위치한 소유주를 알 수 없는 의류 창고에서 불이 나 의류창고와 인접한 식품창고 2개동 내부 270평을 태워 경찰추산 1천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5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창고내에서 페인트작업을 벌이던 이모씨(41)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은 창고의 실소유자를 찾는 한편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날 불로 창고내에서 페인트작업을 벌이던 이모씨(41)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은 창고의 실소유자를 찾는 한편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