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날로 복잡해지는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관내 중소기업체들을 위해 오는 9월부터 시청 상설감사장(본관 1층 구내식당 옆)내에 무료법률상담실을 개설 운영키로 했다.
무료법률상담실은 매월 첫째·셋째 토요일 10시∼12시까지 운영되며 변호사들로 구성된 상담위원들과 행정, 세무, 기업회계, 노무외 민·형사 등 법률문제 전반에 대해 무료로 상담할 수 있고 해당 법률사무소로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C&C법률사무소 ☏ 02-535-2090, 법무법인 태일 ☏ 02-3481-4200)
상담위원으로는 C&C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시 출신으로 현재 광주시정발전고문과 해공선생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진형구 변호사(57세 전 대검 공안부장)와 정익우 변호사, 법무법인 태일 소속의 김주덕·김태현 변호사 등이 위촉되었다.
무료법률상담실은 매월 첫째·셋째 토요일 10시∼12시까지 운영되며 변호사들로 구성된 상담위원들과 행정, 세무, 기업회계, 노무외 민·형사 등 법률문제 전반에 대해 무료로 상담할 수 있고 해당 법률사무소로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C&C법률사무소 ☏ 02-535-2090, 법무법인 태일 ☏ 02-3481-4200)
상담위원으로는 C&C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시 출신으로 현재 광주시정발전고문과 해공선생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진형구 변호사(57세 전 대검 공안부장)와 정익우 변호사, 법무법인 태일 소속의 김주덕·김태현 변호사 등이 위촉되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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