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소감은.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저와 한나라당을 선택해주신 하남시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초반 37도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와 막판집중호우속에도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승리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선거운동기간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
=엄청난 흑색선전과 중상모략, 금품살포가 판을 쳤지만 현명한 하남시민은 유혹에 굴하지 않고 정의를 선택했습니다.
▷재선거 당선의 의미는.
=부정부패로 얼룩진 현 정권을 심판하라는 유권자들의 간절한 바램을 가슴속 깊이 받아들이겠습니다. 또 한 표 한 표에 담긴 유권자들의 민의가 반드시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국민들로부터 따끔한 경고를 받고도 이번 선거에서 또 다시 중상모략과 공작정치의 구태를 재연한 김대중 정권을 다시 한번 심판했습니다.
▷앞으로 의정활동과 공약실현을 위한 계획은.
=그동안 우리 하남시는 시정을 살펴야할 시장과 국정을 다룰 국회의원의 출신정당이 달라 반목과 불신으로 화합하지 못했습니다. 이를 거울삼아 앞으로 무릎을 맞대고 열심히 황소처럼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돼 하남발전의 지렛대가 되겠습니다.
선거기간중에 제가 한 공약들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분골쇄신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하남시를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변화시킬 것을 다짐하며, 다시 한번 선택해주신 하남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저와 한나라당을 선택해주신 하남시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초반 37도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와 막판집중호우속에도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승리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선거운동기간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
=엄청난 흑색선전과 중상모략, 금품살포가 판을 쳤지만 현명한 하남시민은 유혹에 굴하지 않고 정의를 선택했습니다.
▷재선거 당선의 의미는.
=부정부패로 얼룩진 현 정권을 심판하라는 유권자들의 간절한 바램을 가슴속 깊이 받아들이겠습니다. 또 한 표 한 표에 담긴 유권자들의 민의가 반드시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국민들로부터 따끔한 경고를 받고도 이번 선거에서 또 다시 중상모략과 공작정치의 구태를 재연한 김대중 정권을 다시 한번 심판했습니다.
▷앞으로 의정활동과 공약실현을 위한 계획은.
=그동안 우리 하남시는 시정을 살펴야할 시장과 국정을 다룰 국회의원의 출신정당이 달라 반목과 불신으로 화합하지 못했습니다. 이를 거울삼아 앞으로 무릎을 맞대고 열심히 황소처럼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돼 하남발전의 지렛대가 되겠습니다.
선거기간중에 제가 한 공약들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분골쇄신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하남시를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변화시킬 것을 다짐하며, 다시 한번 선택해주신 하남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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