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경기도지사가 7일 오후 도내에서 가장 강수량이 많은 광주시를 방문했다.
손 지사는 오후 2시경 박혁규 의원과 함께 광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 설치된 재해대책상황실을 방문, 24시간 비상근무중인 공무원들을 격려한 후 경안동 호우피해 현장과 오포읍 양벌리 침수지역을 방문해 피해방지를 위한 신속한 대책수립을 당부했다.
손 지사는 양벌리 배수펌프장 건립예정부지를 둘러보는 자리에서 사업비 120여억원이 소요될 배수펌프장 건립지원을 약속했다. 오포읍 양벌리 지역에는 686세대 2천여명의 주민이 거
주하고 있으며 경안천 수위상승시 내수배제불능에 따른 침수피해가 매년 발생하는 지역으로 항구적인 침수피해방지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손 지사는 이어 송정동 태영파크맨션 법면붕괴현장을 방문해 신속한 복구를 위해 경기도 구조안전진단 기술지원팀을 긴급 투입토록 지시하고 안전을 위해 인근 동성선교회관에 대피해 있는 90
여명의 이재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손 지사는 오후 2시경 박혁규 의원과 함께 광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 설치된 재해대책상황실을 방문, 24시간 비상근무중인 공무원들을 격려한 후 경안동 호우피해 현장과 오포읍 양벌리 침수지역을 방문해 피해방지를 위한 신속한 대책수립을 당부했다.
손 지사는 양벌리 배수펌프장 건립예정부지를 둘러보는 자리에서 사업비 120여억원이 소요될 배수펌프장 건립지원을 약속했다. 오포읍 양벌리 지역에는 686세대 2천여명의 주민이 거
주하고 있으며 경안천 수위상승시 내수배제불능에 따른 침수피해가 매년 발생하는 지역으로 항구적인 침수피해방지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손 지사는 이어 송정동 태영파크맨션 법면붕괴현장을 방문해 신속한 복구를 위해 경기도 구조안전진단 기술지원팀을 긴급 투입토록 지시하고 안전을 위해 인근 동성선교회관에 대피해 있는 90
여명의 이재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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