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음식물 쓰레기 제로화 추진을 위한 『좋은식단』실천지도 점검을 지난 20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영업장면적 120㎡이상 영업소 127개소와 집단 급식소 31개소 등 총 160여개 업소에 대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좋은 식단 이행여부, 탈수기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기 설치 등 쓰레기 처리의 적정성, 남은 음식 싸주기 용기비치, 1회용품 안쓰기 및 전분 이쑤시개 사용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좋은 식단 이행 추진 및 음식물 쓰레기 제로화 운동을 정착시켜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영업장면적 120㎡이상 영업소 127개소와 집단 급식소 31개소 등 총 160여개 업소에 대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좋은 식단 이행여부, 탈수기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기 설치 등 쓰레기 처리의 적정성, 남은 음식 싸주기 용기비치, 1회용품 안쓰기 및 전분 이쑤시개 사용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좋은 식단 이행 추진 및 음식물 쓰레기 제로화 운동을 정착시켜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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