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제4대 부시장으로 박신흥(49) 경기도청 서기관이 발령 받아 26일 오전 10시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박 부시장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출생으로 양정중학교와 양정고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불어불문과를 중퇴하고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84년 제2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사무관으로 공직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박 부시장은 사무관 시절 경기도청 기획관리실 확인평가계장과 법무담당관·내무국 행정계장 등을 거쳐 '95년 서기관으로 승진했으며, 자치행정과장·하남시 부시장 등 요직을 거쳐 '99년 3월부터 '02년 4월까지 3년여 동안 주 싱가폴대사관 1등서기관으로 근무한데 이어 최근에는 월드컵 수원경기추진위원회에 파견 근무했었다.
가족으로는 부인(임명희 44세)과 슬하에 2남(박이세, 박상민)이 있다.
박 부시장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출생으로 양정중학교와 양정고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불어불문과를 중퇴하고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84년 제2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사무관으로 공직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박 부시장은 사무관 시절 경기도청 기획관리실 확인평가계장과 법무담당관·내무국 행정계장 등을 거쳐 '95년 서기관으로 승진했으며, 자치행정과장·하남시 부시장 등 요직을 거쳐 '99년 3월부터 '02년 4월까지 3년여 동안 주 싱가폴대사관 1등서기관으로 근무한데 이어 최근에는 월드컵 수원경기추진위원회에 파견 근무했었다.
가족으로는 부인(임명희 44세)과 슬하에 2남(박이세, 박상민)이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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