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오는 8월 24일까지 제9회 광주시문화상 수상대상자를 공모한다.
시상부문은 학술·예술·교육·지역사회봉사 및 개발·체육·효도부문이며 부문별로 각 1명씩 6명을 선정 시상한다.
대상자격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광주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본적이 광주시에 있는 사람으로서 각 부문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권자는 시장, 읍면동장과 각급 기관·단체장으로 시청 문화공보담당관실이나 각 읍면동사무소에 후보자 추천을 하면 각 부문별로 3명씩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9월중에 확정, 광주시민의 날을 전후해 시상한다.
지난해는 남한산성 연구로 널리 알려진 전보삼 교수(신구대)가 학술부문에서, 광주종고 풍물패를 전국최고의 풍물패로 키워 놓은 광주종고 민성기 교사가 예술부문에서 광주시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상부문은 학술·예술·교육·지역사회봉사 및 개발·체육·효도부문이며 부문별로 각 1명씩 6명을 선정 시상한다.
대상자격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광주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본적이 광주시에 있는 사람으로서 각 부문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권자는 시장, 읍면동장과 각급 기관·단체장으로 시청 문화공보담당관실이나 각 읍면동사무소에 후보자 추천을 하면 각 부문별로 3명씩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9월중에 확정, 광주시민의 날을 전후해 시상한다.
지난해는 남한산성 연구로 널리 알려진 전보삼 교수(신구대)가 학술부문에서, 광주종고 풍물패를 전국최고의 풍물패로 키워 놓은 광주종고 민성기 교사가 예술부문에서 광주시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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