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부시장에 박신흥(49.지방서기관) 전 하남부시장이 내정됐다.
경기도는 23일 박신흥 전 하남부시장을 광주부시장으로 내정했다다고 밝혔다.
박 내정자는 행시출신으로 1984년 임용돼 지난 1988년 경기도 기획관리실을 거쳐 내무국 행정계장, 96년 자치행정과장 등을 거쳐 지난 98년 3월부터 99년 2월까지 하남시부시장을 역임했다.
이후 99년 3월부터 2002년 4월까지 싱가폴대사관(1등서기관)으로 파견근무를 했으며 5월부터 6월 30일까지 월드컵수원경기추진위원으로 활동해 온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23일 박신흥 전 하남부시장을 광주부시장으로 내정했다다고 밝혔다.
박 내정자는 행시출신으로 1984년 임용돼 지난 1988년 경기도 기획관리실을 거쳐 내무국 행정계장, 96년 자치행정과장 등을 거쳐 지난 98년 3월부터 99년 2월까지 하남시부시장을 역임했다.
이후 99년 3월부터 2002년 4월까지 싱가폴대사관(1등서기관)으로 파견근무를 했으며 5월부터 6월 30일까지 월드컵수원경기추진위원으로 활동해 온것으로 알려졌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