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8일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선거에 23일 오후 2시 현재 4명이 시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한나라당 김황식 후보가 첫 번째로 등록한데 곧 이어 민주당 문학진 후보도 등록을 마쳤으며, 12시쯤 양인석씨와 손영채씨가 각각 무소속으로 등록했다. 박영길씨는 24일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선거의 총 유권자는 9만1천289명으로 남자가 4만6천263명이고, 여자가 4만5천26명으로 잠정집계됐다.
첫 합동연설회는 28일 오후 3시 남한고 교정에서 있으며 두 번째는 다음달 4일 오후3시 천현초교 교정에서 유세격돌을 벌인다.
한편 손영채씨의 출마를 놓고 민주당이 큰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2일 한화갑 대표가 손씨를 만나 출마를 적극 만류한데 이어 오후에는 임창열 전 경기지사도 손씨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나, 손씨는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한나라당 김황식 후보가 첫 번째로 등록한데 곧 이어 민주당 문학진 후보도 등록을 마쳤으며, 12시쯤 양인석씨와 손영채씨가 각각 무소속으로 등록했다. 박영길씨는 24일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선거의 총 유권자는 9만1천289명으로 남자가 4만6천263명이고, 여자가 4만5천26명으로 잠정집계됐다.
첫 합동연설회는 28일 오후 3시 남한고 교정에서 있으며 두 번째는 다음달 4일 오후3시 천현초교 교정에서 유세격돌을 벌인다.
한편 손영채씨의 출마를 놓고 민주당이 큰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2일 한화갑 대표가 손씨를 만나 출마를 적극 만류한데 이어 오후에는 임창열 전 경기지사도 손씨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나, 손씨는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들어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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