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보건소, 치아 무료진료
광주시보건소에서는 22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관내 소년소녀가장 및 의료보호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함께 발치, 신경치료, 치아홈메우기 등 무료진료를 펼친다.

요즘은 하루 평균 20명 내외의 무료진료 환자가 시 보건소 구강보건실을 이용하고 있는데 상반기에만 광주시치과의사회의 후원으로 실시하고 있는 노인의치 무료시술 12명, 노인과 장애인 진료 568명, 오포읍 오포초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구강보건실 진료 494명, 만 7세 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치아 홈메우기 무료시술 491명 등1천500여명의 시민들이 무료진료를 받아 보건소 구강보건실은 시민들을 위한 진료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다.

구강보건실에 근무하고 있는 한진숙(36)씨는 "요즘은 치아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졌고 특히 충치예방을 위한 홈메우기에 어린 학생들의 참여가 많다"며 오복중 하나인 치아건강을 위해 구강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근영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