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핸드볼협회(회장 전용운)는 하계단합대회를 갖고 각급 학교 핸드볼의 육성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20일 오후 상산곡 계곡에서 있은 이날 대회에는 전용운 회장과 강석우 동부초교 교장, 협회 자문위원을 비롯한 임원진, 각급 학교 지도교사와 선수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전 회장은 "올 상반기 동안 동부초교가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는 등 초중고 핸드볼팀의 기량이 많이 상승했다"며 "앞으로 협회는 지역사회에서 핸드볼의 저변확대는 물론 성공적인 엘리트체육의 지원을 위해서 체육과 문화, 레저활동 등을 복합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실내공간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석우 교장은 "하남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초중고팀이 있지만 선수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꿈나무 육성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단합대회의 소요예산을 지원한 유철식 자문위원도 "하남시가 핸드볼의 진정한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협회 임원진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국가대표로 활동하는 등 이 지역 출신 핸드볼선수들의 학부모들은 별도의 모임을 구성 핸드볼발전에 일조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0일 오후 상산곡 계곡에서 있은 이날 대회에는 전용운 회장과 강석우 동부초교 교장, 협회 자문위원을 비롯한 임원진, 각급 학교 지도교사와 선수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전 회장은 "올 상반기 동안 동부초교가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는 등 초중고 핸드볼팀의 기량이 많이 상승했다"며 "앞으로 협회는 지역사회에서 핸드볼의 저변확대는 물론 성공적인 엘리트체육의 지원을 위해서 체육과 문화, 레저활동 등을 복합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실내공간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석우 교장은 "하남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초중고팀이 있지만 선수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꿈나무 육성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단합대회의 소요예산을 지원한 유철식 자문위원도 "하남시가 핸드볼의 진정한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협회 임원진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국가대표로 활동하는 등 이 지역 출신 핸드볼선수들의 학부모들은 별도의 모임을 구성 핸드볼발전에 일조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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