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6월부터 시가지내 주요도로에 대한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8월10일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대상지는 송정동 밀목삼거리∼역동삼거리 2.3㎞구간을 비롯해 나산A∼송정교북단 0.77㎞, 공설운동장∼파발교남단 0.51㎞, 태전동 현대A앞 농로 0.33㎞까지 총연장 3.91㎞ 구간으로 파손된 노면을 걷어내고 아스콘을 새로 덧씌우는 노면평탄화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30%정도이며 이중 특히 혼잡이 심한 시청∼역동사거리 구간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야간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이번 공사에는 이천·초월면방향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쌍령동 시도구간에 대한 차선도색작업도 함께 시행되며 본 공사가 완료되는 8월 10일 이후에는 깨끗한 새도로로 속도 향상은 물론 광주시내가 한층 밝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공사는 8월10일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대상지는 송정동 밀목삼거리∼역동삼거리 2.3㎞구간을 비롯해 나산A∼송정교북단 0.77㎞, 공설운동장∼파발교남단 0.51㎞, 태전동 현대A앞 농로 0.33㎞까지 총연장 3.91㎞ 구간으로 파손된 노면을 걷어내고 아스콘을 새로 덧씌우는 노면평탄화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30%정도이며 이중 특히 혼잡이 심한 시청∼역동사거리 구간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야간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이번 공사에는 이천·초월면방향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쌍령동 시도구간에 대한 차선도색작업도 함께 시행되며 본 공사가 완료되는 8월 10일 이후에는 깨끗한 새도로로 속도 향상은 물론 광주시내가 한층 밝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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