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니메이션고교(교장 김주영)가 주최한 제2회 한국전통캐릭터, 만화, 영상 공모전 입상작을 전시하는 작품전이 12일부터 이 학교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18일까지 열리는 작품전에는 공모전에서 입상한 초·중학생 작품 112점이 전시된다.
만화, 애니메이션, 영상, 컴퓨터 게임 등 4개 부문으로 치러진 공모전에는 전국 468개 초·중학교 학생 558명이 응모, 성남 이매중 3학년 강예슬 양과 서울 불암초 5학년 홍영주 양이 만화와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각각 금상을 받는 등 112명이 입상했다.
18일까지 열리는 작품전에는 공모전에서 입상한 초·중학생 작품 112점이 전시된다.
만화, 애니메이션, 영상, 컴퓨터 게임 등 4개 부문으로 치러진 공모전에는 전국 468개 초·중학교 학생 558명이 응모, 성남 이매중 3학년 강예슬 양과 서울 불암초 5학년 홍영주 양이 만화와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각각 금상을 받는 등 112명이 입상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