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범씨가 재선거 불출마를 밝힘에 따라 현재는 한나라당의 김황식씨와 민주당의 문학진씨, 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출마를 밝힌 손영채씨, 자민련을 떠나 무소속출마를 검토하고 있는 박영길씨, 또 무소속출마를 선언한 양인석씨를 포함 5파전으로 압축됐다.
한때 한나라당 공천이 확정된 이후 일부 후보자들이 공천에 불복,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며 16일 하남시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재선거입후보 안내 설명회에 각 당 공천자와 이충범씨를 포함 6명 후보진영이 참여해 다수 후보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짙게 했으나 난립한 후보군이 정리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당초 공천내분에 빠졌으나 공천자인 김황식씨를 중심으로 결집 20일 지구당개편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민주당도 19일 공천자인 문학진씨가 개편대회를 마친 뒤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간다.
민주당은 공천에서 탈락한 손영채 전 지구당위원장 직무대행측이 무소속 출마를 굳혀 심각한 공천후유증에 빠졌다.
그러나 정당공천 낙천을 이유로 무소속을 택한 후보들에게는 중앙당으로부터 꾸준히 출마포기종용 등 외압이 있을 것으로 보여 후보등록 마감일인 24일이 지나봐야 이번 재선거 판도가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때 한나라당 공천이 확정된 이후 일부 후보자들이 공천에 불복,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며 16일 하남시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재선거입후보 안내 설명회에 각 당 공천자와 이충범씨를 포함 6명 후보진영이 참여해 다수 후보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짙게 했으나 난립한 후보군이 정리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당초 공천내분에 빠졌으나 공천자인 김황식씨를 중심으로 결집 20일 지구당개편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민주당도 19일 공천자인 문학진씨가 개편대회를 마친 뒤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간다.
민주당은 공천에서 탈락한 손영채 전 지구당위원장 직무대행측이 무소속 출마를 굳혀 심각한 공천후유증에 빠졌다.
그러나 정당공천 낙천을 이유로 무소속을 택한 후보들에게는 중앙당으로부터 꾸준히 출마포기종용 등 외압이 있을 것으로 보여 후보등록 마감일인 24일이 지나봐야 이번 재선거 판도가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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