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네스코 청소년팀 주최로 열리는 제37차 국제워크캠프가 지난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평화·인권분야의 프로젝트가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진행되고 있다.
각국에서 모인 6명의 외국캠퍼(베트남, 싱가포르, 캐나다, 쿠웨이트, 대만, 일본)와 3명의 한국캠퍼들이 참가하고 있는 나눔의 집 캠프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생활하며 할머니들의 과거 아픔을 함께 나누고 아물지 않은 역사를 배우게 된다.
나눔의 집 캠프의 프로그램은 첫째, 소각장 청소하기, 할머니들 밭매기, 겨울이불빨기, 역사관 정리하기 등의 작업프로그램을 통해 할머니들의 생활과 밀접한 작업프로그램이며, 두 번째는 중고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눔의 집에서 평화교육 프로그램을 개최, 좀 더 많은 사람들과 할머니들의 아픔을 함께하며 수요시위에도 참가하게 된다.
이후에는 '바르게 알고 바르게 알리기'라는 이름으로 거리평화시위를 열어 사람들에게 정신대와 위안부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알림과 동시에 평화메시지를 받게 된다.
세 번째는 프리데이 프로그램으로 외국에서 온 캠퍼들이 중간에 휴식을 즐기며 한국을 관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나눔의 집 국제워크캠프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을 듣고 할머니들을 위한 거리평화시위를 갖고 끊임없이 할머니들의 아픔을 나누게 될 것이다.
또 인권에 대한 토론,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다른 이름으로 자행되는 또다른 위안부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며, 이를 통해 하나하나의 변화로 인해 세상을 바꾸는 청년의 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위한 모멘텀을 조성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
한 참가자는 "할머니들의 아픔은 단지 그네들만의 것이 아님을 온몸으로 부대끼며 인권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우리의 작은 몸부림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얼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각국에서 모인 6명의 외국캠퍼(베트남, 싱가포르, 캐나다, 쿠웨이트, 대만, 일본)와 3명의 한국캠퍼들이 참가하고 있는 나눔의 집 캠프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생활하며 할머니들의 과거 아픔을 함께 나누고 아물지 않은 역사를 배우게 된다.
나눔의 집 캠프의 프로그램은 첫째, 소각장 청소하기, 할머니들 밭매기, 겨울이불빨기, 역사관 정리하기 등의 작업프로그램을 통해 할머니들의 생활과 밀접한 작업프로그램이며, 두 번째는 중고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눔의 집에서 평화교육 프로그램을 개최, 좀 더 많은 사람들과 할머니들의 아픔을 함께하며 수요시위에도 참가하게 된다.
이후에는 '바르게 알고 바르게 알리기'라는 이름으로 거리평화시위를 열어 사람들에게 정신대와 위안부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알림과 동시에 평화메시지를 받게 된다.
세 번째는 프리데이 프로그램으로 외국에서 온 캠퍼들이 중간에 휴식을 즐기며 한국을 관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나눔의 집 국제워크캠프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을 듣고 할머니들을 위한 거리평화시위를 갖고 끊임없이 할머니들의 아픔을 나누게 될 것이다.
또 인권에 대한 토론,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다른 이름으로 자행되는 또다른 위안부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며, 이를 통해 하나하나의 변화로 인해 세상을 바꾸는 청년의 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위한 모멘텀을 조성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
한 참가자는 "할머니들의 아픔은 단지 그네들만의 것이 아님을 온몸으로 부대끼며 인권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우리의 작은 몸부림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얼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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