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대전 시민회관에서 열린 제10회 전국학생 국악경연대회에서 광주종고 풍물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국악경연대회는 기악, 무용, 판소리, 민요, 풍물 등 5개 부문에 전국 42개 초·중·고에서 총204팀이 출전했으며 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와 TJB대전방송이 주최했다.
이틀간 예선, 본선, 결선을 거친 치열한 경합 끝에 고등부에서는 광주종고 버들피리 풍물단(지도교사 민성기 외33명)이 대상을 차지해 문화관광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으며
중등부에서는 대전 중리중학교 기악부가 대상을 차지해 대전광역시장상, 초등부에서는 대전 동도초등학교 무용부가 대상을 차지해 대전방송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 고등부에서 대상을 차지한 광주종고 버들소리풍물단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물패로 2000년 11월 제18회 전주대사습놀이에서 장원, 2001년 제3회 전국학생사물놀이 경연대
회에서 대상을 차지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해 2001년 7월 중국 광동성 공연, 금년 4월 일본 토쿄 신주쿠에서의 월드컵 성공기원 공연과 5월 프랑스 공연, 월드컵대회 수원경기장 공연 등을
펼친 바 있다.
이번 국악경연대회는 기악, 무용, 판소리, 민요, 풍물 등 5개 부문에 전국 42개 초·중·고에서 총204팀이 출전했으며 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와 TJB대전방송이 주최했다.
이틀간 예선, 본선, 결선을 거친 치열한 경합 끝에 고등부에서는 광주종고 버들피리 풍물단(지도교사 민성기 외33명)이 대상을 차지해 문화관광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으며
중등부에서는 대전 중리중학교 기악부가 대상을 차지해 대전광역시장상, 초등부에서는 대전 동도초등학교 무용부가 대상을 차지해 대전방송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 고등부에서 대상을 차지한 광주종고 버들소리풍물단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물패로 2000년 11월 제18회 전주대사습놀이에서 장원, 2001년 제3회 전국학생사물놀이 경연대
회에서 대상을 차지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해 2001년 7월 중국 광동성 공연, 금년 4월 일본 토쿄 신주쿠에서의 월드컵 성공기원 공연과 5월 프랑스 공연, 월드컵대회 수원경기장 공연 등을
펼친 바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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