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동원대학 운동장에서 16일 오전 스페인 어린이 축구클럽과 광주시 초등학교 축구부와의 친선 축구경기가 열렸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4강을 기념하고 광주시 축구 꿈나무들의 경험축적을 위해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광주시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친선경기를 위해 스페인 까딸루냐주 델바에스시축구클럽 어린이와 가족 등 30여명이 광주시를 방문했다.
전·후반 30분씩 1시간 동안 펼쳐진 경기에서 광주시 광주초교와 곤지암초교 혼합팀으로 구성된 광주시팀이 4-1로 승리했으나 양국의 어린이들은 경기 내내 승부보다는 이방인들과 부딪치며 경기하는 기쁨으로 즐거운 모습이었다.
광주시와 시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이상윤)는 월드컵 4강 진입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축구발전이 장기적으로 축구강국·경제문화선진국으로 도약하는 하나의 방
법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특히 유소년들의 자신감과 기량향상을 위해 가능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4강을 기념하고 광주시 축구 꿈나무들의 경험축적을 위해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광주시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친선경기를 위해 스페인 까딸루냐주 델바에스시축구클럽 어린이와 가족 등 30여명이 광주시를 방문했다.
전·후반 30분씩 1시간 동안 펼쳐진 경기에서 광주시 광주초교와 곤지암초교 혼합팀으로 구성된 광주시팀이 4-1로 승리했으나 양국의 어린이들은 경기 내내 승부보다는 이방인들과 부딪치며 경기하는 기쁨으로 즐거운 모습이었다.
광주시와 시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이상윤)는 월드컵 4강 진입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축구발전이 장기적으로 축구강국·경제문화선진국으로 도약하는 하나의 방
법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특히 유소년들의 자신감과 기량향상을 위해 가능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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