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을 내 가족처럼 보살피며 항상 열린 마음으로 민생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일 제52대 광주경찰서장 으로 부임한 곽 훈(총경.47세)서장의 취임일성이다.
곽 서장은 평소 합리적이며 온화한 성품으로 조용하고 내실있게 업무를 처리하는 선비형으로 알려졌다.
곽 서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모든 업무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처리 할 것과 서로간의 즐겁고 정겨운 마음으로 일하는 직장풍토 분위기 조성과 자체사고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줄 것을 당부했다.
곽 서장은 충북 청주 출생으로 청주대학교 법과대학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83년 간부후보 31기로 경찰에 입문해 경북 예천서장, 충북 충주서장을 거쳐 광주서장으로 부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조영임(당44세) 여사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16일 제52대 광주경찰서장 으로 부임한 곽 훈(총경.47세)서장의 취임일성이다.
곽 서장은 평소 합리적이며 온화한 성품으로 조용하고 내실있게 업무를 처리하는 선비형으로 알려졌다.
곽 서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모든 업무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처리 할 것과 서로간의 즐겁고 정겨운 마음으로 일하는 직장풍토 분위기 조성과 자체사고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줄 것을 당부했다.
곽 서장은 충북 청주 출생으로 청주대학교 법과대학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83년 간부후보 31기로 경찰에 입문해 경북 예천서장, 충북 충주서장을 거쳐 광주서장으로 부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조영임(당44세) 여사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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