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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시정업무 보고 받아임시회 개원 8일부터 11일까지 하반기 시정들어
하남시의회(의장 이선)는 제4대의회 개원에 이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118회 임시회를 개최 올 하반기 집행부업무보고를 받았다.

8일에는 기획담당관실과 행정지원실, 시정개선기획단, 보건소, 경전철사업단의 보고를 받았다. 의원들은 집행부 직제개편여부, 경전철건설과 관련 택지39만평의 포함과 시민의견청취여부 등을 물었다.

이어 9일에는 종합민원과, 문화관광과 등 시민봉사국 산하와, 10일에는 산업경제과, 도시건축과 등 도시공원국 산하 부서의 업무보고를 들었다. 마지막날인 11일에는 하남시도시개발공사와 10개동의 업무를 보고받았다.

제4대의회 의장단을 선출한 뒤 첫 임시회의인 이번 업무보고에는 전체 9명 의원들이 빠짐없이 나와 보고이외에도 현안문제들을 질의하는 등 업무파악에 열의를 보여 앞으로 시의회의 활동에 기대를 갖게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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