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유형욱(42세, 하남시제1선거구)의원이 문교위원장에 피선돼 하남시 의원으로서는 최초로 도의회 상임위원장이 돼 경기도 교육전반을 감시 견제하는 책임을 맡게 됐다.
한나라당 3선의원 3명 가운데 한 명으로 당초 의장단의 하마평에 올랐으나, 본인이 화합과 조화를 위해 스스로 포기할 정도로 양보의 미덕을 발휘함으로써 큰 정치를 하고 있다는 평을 들으며 문교위원장을 맡게 됐다.
유 문교위원장은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적극적 성격의 소유자로 잘생긴 외모 못지 않게 톤이 굵은 목소리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갖고 있다는 것이 동료의원들의 평.
5대 의회당시 행정사무감사나 대집행부 질문때마다 도정 잘못을 앞장서서 지적, 도청 공무원들을 긴장케한 것으로 유명하다. 4, 5대에서 문교위원회 활동을 거쳐 이번 위원장 당선은 당연하다는 게 주위의 평가다.
유 위원장은 특히 지난 5대의회에서 문교위원이면서도 지역 현안인 그린벨트문제를 본회의 질문을 통해 신랄히 지적했으며, 감사원감사와 경기도감사를 요청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3선의 영예를 안았다.
유 위원장은 "경기도 교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과밀학급의 해소와 열악한 교육환경개선은 의회차원에서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고와 천안외국어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부인 권영하(36)씨와의 사이에 2녀.
한나라당 3선의원 3명 가운데 한 명으로 당초 의장단의 하마평에 올랐으나, 본인이 화합과 조화를 위해 스스로 포기할 정도로 양보의 미덕을 발휘함으로써 큰 정치를 하고 있다는 평을 들으며 문교위원장을 맡게 됐다.
유 문교위원장은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적극적 성격의 소유자로 잘생긴 외모 못지 않게 톤이 굵은 목소리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갖고 있다는 것이 동료의원들의 평.
5대 의회당시 행정사무감사나 대집행부 질문때마다 도정 잘못을 앞장서서 지적, 도청 공무원들을 긴장케한 것으로 유명하다. 4, 5대에서 문교위원회 활동을 거쳐 이번 위원장 당선은 당연하다는 게 주위의 평가다.
유 위원장은 특히 지난 5대의회에서 문교위원이면서도 지역 현안인 그린벨트문제를 본회의 질문을 통해 신랄히 지적했으며, 감사원감사와 경기도감사를 요청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3선의 영예를 안았다.
유 위원장은 "경기도 교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과밀학급의 해소와 열악한 교육환경개선은 의회차원에서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고와 천안외국어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부인 권영하(36)씨와의 사이에 2녀.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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