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0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사업소 직원과 각 읍·면·동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중 월례조회를 가졌다.
이번 월례조회는 김용규 시장 취임 후 전직원들과는 첫 공식대면으로 직원들은 김 시장의 시정운영방침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었다.
한편 광주시는 2002년 경기도 농정시책우수시군으로 선정됨에 따른 도지사로부터 표창장과 함께 1억3천5백만원의 지원금을 받았으며 산불예방 유공자로 광주의용소방대와 오포읍 권요경씨가 도지사로부터 표창장과 부상을 받았다.
김 시장은 훈시를 통해 최근 월드컵, 선거와 시장 이·취임식, 태풍 라마순 대비 비상근무등으로 많은 애를 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앞으로 공무원들이 외압없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공직풍토를 조성할 것이며 공무원들은 업무에 전념해 행정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활성화, 향토문화 창달, 교육기반 정비 등 장기적 안목하에 시 발전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월례조회는 김용규 시장 취임 후 전직원들과는 첫 공식대면으로 직원들은 김 시장의 시정운영방침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었다.
한편 광주시는 2002년 경기도 농정시책우수시군으로 선정됨에 따른 도지사로부터 표창장과 함께 1억3천5백만원의 지원금을 받았으며 산불예방 유공자로 광주의용소방대와 오포읍 권요경씨가 도지사로부터 표창장과 부상을 받았다.
김 시장은 훈시를 통해 최근 월드컵, 선거와 시장 이·취임식, 태풍 라마순 대비 비상근무등으로 많은 애를 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앞으로 공무원들이 외압없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공직풍토를 조성할 것이며 공무원들은 업무에 전념해 행정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활성화, 향토문화 창달, 교육기반 정비 등 장기적 안목하에 시 발전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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