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2002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결과 경안동 57-12번지 (감초당약국) 자리가 평당 1천23만7천750원으로 광주지역에서 가장 비싼 땅으로 평가됐다. 반면 남종면 수청리 470번지 임야는 평당 1천981원으로 최저가격을 기록했다.
또 광주지역의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2.5%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대지는 지난해보다 10.1%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관내 10만8천834필지에 대해 지난해 8월부터 토지이용현황 등 특성조사를 실시, 올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건교부장관의 확인을 거쳐 지난달 29일 결정고시 했다.
시가 결정고시한 10만8천834필지 중 지목별 최고가는 ▷전=역동 27-129번지 ㎡당 28만6천원 ▷답=경안동 15-1번지 ㎡당 25만원 ▷대지=경안동 57-12번지 ㎡당 3,100만원 ▷임야=역동 27-130 ㎡당 24만2천원 ▷공장용지=역동 50-35 ㎡당 49만3천원 ▷잡종지=경안동 28-7번지 ㎡당 254만원으로 조사됐으며, '전'은 지난해보다 7.1%, '답'은 5.5%, 대지 10.1%, 임야 6.3%, 공장용지는 4.2%가 각각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발제한구역은 4.8%가 하락했다.
시는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30일까지 시청 종합민원실 및 각 읍·면·동사무소에 오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의신청 기간내 접수된 이의신청토지에 대해서는 현지 재조사를 통해 결정지가의 적정여부를 검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광주시토지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31일까지 일괄 처리하게 된다"며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자에게 개별통지하고 조정된 필지에 대해서는 재결정 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종 확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를 비롯해 법인세중 특별부가세, 증여세, 상속세, 등록세, 종합토지세, 취득세 등의 부과 산정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또 광주지역의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2.5%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대지는 지난해보다 10.1%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관내 10만8천834필지에 대해 지난해 8월부터 토지이용현황 등 특성조사를 실시, 올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건교부장관의 확인을 거쳐 지난달 29일 결정고시 했다.
시가 결정고시한 10만8천834필지 중 지목별 최고가는 ▷전=역동 27-129번지 ㎡당 28만6천원 ▷답=경안동 15-1번지 ㎡당 25만원 ▷대지=경안동 57-12번지 ㎡당 3,100만원 ▷임야=역동 27-130 ㎡당 24만2천원 ▷공장용지=역동 50-35 ㎡당 49만3천원 ▷잡종지=경안동 28-7번지 ㎡당 254만원으로 조사됐으며, '전'은 지난해보다 7.1%, '답'은 5.5%, 대지 10.1%, 임야 6.3%, 공장용지는 4.2%가 각각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발제한구역은 4.8%가 하락했다.
시는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30일까지 시청 종합민원실 및 각 읍·면·동사무소에 오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의신청 기간내 접수된 이의신청토지에 대해서는 현지 재조사를 통해 결정지가의 적정여부를 검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광주시토지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31일까지 일괄 처리하게 된다"며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자에게 개별통지하고 조정된 필지에 대해서는 재결정 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종 확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를 비롯해 법인세중 특별부가세, 증여세, 상속세, 등록세, 종합토지세, 취득세 등의 부과 산정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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