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광주시장기 볼링대회가 지난 6∼7일 이틀간 광주시 쌍령동 소재 파워볼링센터에서 36개팀 144명의 선수들과 김용규 광주시장, 박혁규 의원 등 관내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광주시 볼링연합회(회장 강영훈 46)는 현재 23개 클럽 390여명의 회원들이 등록, 활동하고 있으며 올 3월 제17회 경기도볼링협회장기 시·군 대항 볼링대회에서 남자부 준우승, 여자부 3위로 종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6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7일 밤까지 진행되었으며 단체전과 남녀 개인전 3위까지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되었다.
한편 김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회준비를 위해 애쓴 강 회장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체육꿈나무 육성을 위한 엘리트체육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생활체육도 중요
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이 말 그대로 생활속에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볼링연합회(회장 강영훈 46)는 현재 23개 클럽 390여명의 회원들이 등록, 활동하고 있으며 올 3월 제17회 경기도볼링협회장기 시·군 대항 볼링대회에서 남자부 준우승, 여자부 3위로 종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6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7일 밤까지 진행되었으며 단체전과 남녀 개인전 3위까지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되었다.
한편 김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회준비를 위해 애쓴 강 회장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체육꿈나무 육성을 위한 엘리트체육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생활체육도 중요
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이 말 그대로 생활속에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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