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2년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이교범 하남시장, 각급단체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여성의 발전과 남녀평등 촉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제고를 위해 실시한 이번 행사는 여성주간의 의의를 되새기며 지난달 18일 개최된 기예경진대회 입상자시상 및 우수작품 전시도 함께 실시했다.
행사에서 이교범 하남시장은 "21세기는 여성의 시대로 모든 시대흐름이 여성중심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실정이고 섬세하고 지적능력을 중시하는 지식집약적 시대"라며 "시에서도 여성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정보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여성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부행사는 특별공연으로 연극인 이주실씨의 모노드라마『이별연습』이 무료로 공연되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여성의 발전과 남녀평등 촉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제고를 위해 실시한 이번 행사는 여성주간의 의의를 되새기며 지난달 18일 개최된 기예경진대회 입상자시상 및 우수작품 전시도 함께 실시했다.
행사에서 이교범 하남시장은 "21세기는 여성의 시대로 모든 시대흐름이 여성중심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실정이고 섬세하고 지적능력을 중시하는 지식집약적 시대"라며 "시에서도 여성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정보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여성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부행사는 특별공연으로 연극인 이주실씨의 모노드라마『이별연습』이 무료로 공연되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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