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장학회에 시민들의 장학금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송정동에서 삼두복집을 운영하고 있는 양인숙씨(45)는 5일 오전 9시 광주시청을 방문해 광주시민장학회 명예이사장인 김용규 광주시장에게 100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양씨는 남편 전병두씨(46)와 함께 시청을 방문, 김 시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후 "서로 조금씩 나누는 기쁨도 크다."며 광주시의 교육 진흥에 일조해 시 발전을 앞당길 수 있기를 바랬다.
광주시민장학회(이사장 남재호)는 지금까지 2천여명의 시민들이 7억여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올 3월까지 19억8천여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 현재까지 197명에게 1억4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양씨의 남편 전씨는 광주 특산미「왕실옥미」생산업체인 (주)삼두농산 대표로 삼두농산은 왕실옥미 1포를 판매할때마다 300원씩의 장학기금을 적립해 현재까지 80여만원의 장학기금을 장학회에 기부했다.
송정동에서 삼두복집을 운영하고 있는 양인숙씨(45)는 5일 오전 9시 광주시청을 방문해 광주시민장학회 명예이사장인 김용규 광주시장에게 100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양씨는 남편 전병두씨(46)와 함께 시청을 방문, 김 시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후 "서로 조금씩 나누는 기쁨도 크다."며 광주시의 교육 진흥에 일조해 시 발전을 앞당길 수 있기를 바랬다.
광주시민장학회(이사장 남재호)는 지금까지 2천여명의 시민들이 7억여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올 3월까지 19억8천여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 현재까지 197명에게 1억4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양씨의 남편 전씨는 광주 특산미「왕실옥미」생산업체인 (주)삼두농산 대표로 삼두농산은 왕실옥미 1포를 판매할때마다 300원씩의 장학기금을 적립해 현재까지 80여만원의 장학기금을 장학회에 기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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