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4일부터 2일까지 시청 여성교육실에서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수료식을 가졌다.
교육에는 자원봉사 아카데미 수료자 23명, 전직공무원 3명, 전직교사 1명을 포함한 27명 여의 수강자가 참석하여 자원봉사자의 훈련, 대화법-심성수련, 교육계획안 작성법 및 교수법 등을 교육받았다.
수료자들은 사회전반에 걸친 사회문제의 근원적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질적으로 향상된 자원봉사 교육강사로서,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의 건전한 정신과 자원봉사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교육을 담당할 「청소년자원봉사 교육강사 팀」10명, 도시화 현대화로 기피되고 소외되는 노인문제에 있어서 외로움을 서로 달래며 따듯한 손길을 전함과 동시에 노인들도 자원봉사의 일원이 될 수 있게 계도할 「어르신 자원봉사 교육강사 팀」10명, 어려운 생활 가운데에도 꿋꿋이 살아갈 용기와 의지를 심어주며 장애인도 당당히 자원봉사 일원이 될 수 있다는 의식고취로 폭넓은 참여를 도울「스스로 돕는 장애인 자원봉사 교육강사 팀」10명을 조직하여 프로그램의 연구와 개발, 교육, 솔선수범하는 봉사자로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활동을 왕성히 할 계획이다.
수료식에 참석한 이교범 하남시장은 자원봉사의 아름다움과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의 하남시의 복지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거듭 당부했다.
교육에는 자원봉사 아카데미 수료자 23명, 전직공무원 3명, 전직교사 1명을 포함한 27명 여의 수강자가 참석하여 자원봉사자의 훈련, 대화법-심성수련, 교육계획안 작성법 및 교수법 등을 교육받았다.
수료자들은 사회전반에 걸친 사회문제의 근원적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질적으로 향상된 자원봉사 교육강사로서,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의 건전한 정신과 자원봉사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교육을 담당할 「청소년자원봉사 교육강사 팀」10명, 도시화 현대화로 기피되고 소외되는 노인문제에 있어서 외로움을 서로 달래며 따듯한 손길을 전함과 동시에 노인들도 자원봉사의 일원이 될 수 있게 계도할 「어르신 자원봉사 교육강사 팀」10명, 어려운 생활 가운데에도 꿋꿋이 살아갈 용기와 의지를 심어주며 장애인도 당당히 자원봉사 일원이 될 수 있다는 의식고취로 폭넓은 참여를 도울「스스로 돕는 장애인 자원봉사 교육강사 팀」10명을 조직하여 프로그램의 연구와 개발, 교육, 솔선수범하는 봉사자로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활동을 왕성히 할 계획이다.
수료식에 참석한 이교범 하남시장은 자원봉사의 아름다움과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의 하남시의 복지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거듭 당부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