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청소년 상담학교 수료식 가져
광주시 청소년상담실은 4일 오전 21명의 수료생들과 김용규 광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제3회 상담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상담학교는 자원봉사 상담원들의 전문적 자질향상과 청소년상담업무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수료자 중 신청자의 경우 선별해 자원봉사상담원으로 위촉하고 있다.

이날 수료증을 받은 유현숙(송정동271)씨 등 21명은 지난 4월 1차 교육에 이어 5월 28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15시간의 심화교육을 마치게 되었으며 한난희(장지동 현대A)씨가 수료생을 대표해 김 시장으로부터 수료증을 받았다.

김 시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해온 수료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완벽한 공교육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부모들이 청소년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나 일탈적 행동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근영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