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미술관(광주시 쌍령동)은 2일 중국 하남성 작가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중 서화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용규 광주시장이 참석해 당옥윤(唐玉潤 78) 하남성 서화협회장 등과 함께 개막테이프를 끊었으며 김 시장은 취임 후 첫 행사가 양국 문화중심지인 광주시와 하남성이 주최하는 문화교류전임을 의미있게 받아들이고 "상호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의 잠재력을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중국 하남성에서는 11명의 작가를 포함해 16명의 관계자가 이번 교류전을 위해 방문했으며 이번에 엄선한 50점의 서화(書畵)를 전시했다.
한편 이들 일행은 3일 세계도자기엑스포가 열렸던 곤지암 조선관요박물관과 남한산성, (주)빙그레를 둘러보고 4일에는 국립박물관·서울시립박물관을 관람한 후 5일 출국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용규 광주시장이 참석해 당옥윤(唐玉潤 78) 하남성 서화협회장 등과 함께 개막테이프를 끊었으며 김 시장은 취임 후 첫 행사가 양국 문화중심지인 광주시와 하남성이 주최하는 문화교류전임을 의미있게 받아들이고 "상호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의 잠재력을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중국 하남성에서는 11명의 작가를 포함해 16명의 관계자가 이번 교류전을 위해 방문했으며 이번에 엄선한 50점의 서화(書畵)를 전시했다.
한편 이들 일행은 3일 세계도자기엑스포가 열렸던 곤지암 조선관요박물관과 남한산성, (주)빙그레를 둘러보고 4일에는 국립박물관·서울시립박물관을 관람한 후 5일 출국할 예정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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