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있는 봉사"를 기조로 지역사회 봉사단체의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하남라이온스클럽이 회장단 이취임식을 갖고 더 큰 봉사를 제창하고 나섰다.
하남라이온스클럽은 28일 오후 창우동 대교횟집에서 회원과 가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제16대에 이어 17대회장에 연임된 이남기씨는 "친목은 마음을 합쳐 봉사하기 위한 바탕으로 친목자체에 그쳐서는 안된다"며 "라이오니즘에 대한 확신과 정열을 갖고 실천하기 위해 전통의 계승과 발전은 물론 민주적인 혁신을 통한 변화로 봉사의 질을 높여 나가자"고 말했다.
신임회장단은 제1부회장에 이상웅, 제2〃 유한준, 제3〃 신형육씨가, 총무는 차경남 변호사, 재무에 정찬현씨, 이종영(제일쌀상회 대표)씨가 신입회원으로 입회했다. 이임하는 이인구 총무와 김두일 재무에게 각각 공로패가 주어졌다.
하남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5년 신장라이온스클럽을 스폰서클럽으로 창립돼 현재 2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총195회의 봉사활동과 봉사금액도 1억9천여만원에 이르고 있다.
하남라이온스클럽은 28일 오후 창우동 대교횟집에서 회원과 가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제16대에 이어 17대회장에 연임된 이남기씨는 "친목은 마음을 합쳐 봉사하기 위한 바탕으로 친목자체에 그쳐서는 안된다"며 "라이오니즘에 대한 확신과 정열을 갖고 실천하기 위해 전통의 계승과 발전은 물론 민주적인 혁신을 통한 변화로 봉사의 질을 높여 나가자"고 말했다.
신임회장단은 제1부회장에 이상웅, 제2〃 유한준, 제3〃 신형육씨가, 총무는 차경남 변호사, 재무에 정찬현씨, 이종영(제일쌀상회 대표)씨가 신입회원으로 입회했다. 이임하는 이인구 총무와 김두일 재무에게 각각 공로패가 주어졌다.
하남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5년 신장라이온스클럽을 스폰서클럽으로 창립돼 현재 2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총195회의 봉사활동과 봉사금액도 1억9천여만원에 이르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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