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중앙당이 당초 23일 마감키로 했던 8·8재보선후보공모를 25일까지 연장한 가운데 하남지역의 후보신청은 9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 공천심사특위에 따르면 하남지역후보신청자는 김영민(전 하남시장), 김정원(전 외무부 본부대사) 김황식(중앙당 당기위원), 안태전(전 민자당 의원국장), 양인석씨(성광학교 이사장), 윤상현(정치학 박사), 이원상(하남미래발전연구소장), 이태희(중앙당당직자)씨, 이충범(변호사)씨 등이다. 유성근씨의 부인 송미영 여사는 조직책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한나라 이상득 사무총장은 "더 좋은 사람들이 공모에 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감시한을 늦추기로 했다"면서 "공모신청자 가운데 적당한 후보가 없으면 영입에 나설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장은 또 "원칙적으로는 상향식 공천을 하도록 당헌. 당규에 규정돼 있으나 재보궐 선거 때는 예외적으로 하향공천을 할 수 있도록 길을 터놨다"면서 "공천심사위에서 충분히 검토한 뒤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 총장은 24일 의원총회에서 "재보선은 대선을 앞두고 전초전으로 치러지는 큰선거" 라며 "당선 가능성과 개혁성, 참신성, 지명도, 대선승리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하겠다"고 5대 심사기준을 밝혔다.
한나라 공천심사특위에 따르면 하남지역후보신청자는 김영민(전 하남시장), 김정원(전 외무부 본부대사) 김황식(중앙당 당기위원), 안태전(전 민자당 의원국장), 양인석씨(성광학교 이사장), 윤상현(정치학 박사), 이원상(하남미래발전연구소장), 이태희(중앙당당직자)씨, 이충범(변호사)씨 등이다. 유성근씨의 부인 송미영 여사는 조직책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한나라 이상득 사무총장은 "더 좋은 사람들이 공모에 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감시한을 늦추기로 했다"면서 "공모신청자 가운데 적당한 후보가 없으면 영입에 나설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장은 또 "원칙적으로는 상향식 공천을 하도록 당헌. 당규에 규정돼 있으나 재보궐 선거 때는 예외적으로 하향공천을 할 수 있도록 길을 터놨다"면서 "공천심사위에서 충분히 검토한 뒤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 총장은 24일 의원총회에서 "재보선은 대선을 앞두고 전초전으로 치러지는 큰선거" 라며 "당선 가능성과 개혁성, 참신성, 지명도, 대선승리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하겠다"고 5대 심사기준을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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