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내를 운행하는 대신여객 시내버스가 전국에서 천연가스버스(CNG) 보급율 1위를 차지, 환경부로부터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말까지 제3차 시내버스업체의 천연가스버스 보급실적을 조사한 결과, 전국 461개 운수업체 가운데 하남시 소재 대신여객이 보급순위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대신여객이 보유하고 있는 전체 시내버스 137대중 이 기간동안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한 버스는 106대에 이르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에 천연가스버스 보급대수는 2천여대인 것으로 나타나 이중 5.3%가 하남시관내에서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신여객 강호선 대표는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이 날로 심각해 지고 있다”며 “오는 2004년까지 100% 천연가스버스로 교체, 환경도시 하남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산곡동 36의1 버스공영차고지에 15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최근 천연가스버스 충전소 설치에 들어가 다음달 5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말까지 제3차 시내버스업체의 천연가스버스 보급실적을 조사한 결과, 전국 461개 운수업체 가운데 하남시 소재 대신여객이 보급순위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대신여객이 보유하고 있는 전체 시내버스 137대중 이 기간동안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한 버스는 106대에 이르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에 천연가스버스 보급대수는 2천여대인 것으로 나타나 이중 5.3%가 하남시관내에서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신여객 강호선 대표는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이 날로 심각해 지고 있다”며 “오는 2004년까지 100% 천연가스버스로 교체, 환경도시 하남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산곡동 36의1 버스공영차고지에 15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최근 천연가스버스 충전소 설치에 들어가 다음달 5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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