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 광주부시장의 명예퇴임식이 27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각 기관단체장 및 공무원과 가족·친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부시장은 1943년 광주시 역동에서 태어나 광주초교, 광주중학교, 광주종고를 졸업, 1967년 중부면사무소에서 공직의 첫발을 내디딘 후 그동안 문화공보실장, 내무과장, 기획감사실장, 총무산업국장 등 행정전반을 두루 거치면서 37년간 광주에서만 공직생활을 해왔다.
이 부시장은 퇴임사에서 "광주시 발전을 위한 못다한 일들을 남아 있는 후배공무원들에게 부탁한다"며 "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부시장은 37년간 공직의 외길을 걸어오면서 지난해 시승격을 이루고 세계도자기엑스포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으며 경기도와 협력해 남한산성 복원사업을 성사시켰다.
또한 광주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광주지방공사를 설립하였으며 시정불편센터의 운영, 친환경적 농업 육성 등 변화하는 시대조류에 발맞추면서 많은 업적을 쌓았다.
이 부시장은 1943년 광주시 역동에서 태어나 광주초교, 광주중학교, 광주종고를 졸업, 1967년 중부면사무소에서 공직의 첫발을 내디딘 후 그동안 문화공보실장, 내무과장, 기획감사실장, 총무산업국장 등 행정전반을 두루 거치면서 37년간 광주에서만 공직생활을 해왔다.
이 부시장은 퇴임사에서 "광주시 발전을 위한 못다한 일들을 남아 있는 후배공무원들에게 부탁한다"며 "시 발전을 위해 헌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부시장은 37년간 공직의 외길을 걸어오면서 지난해 시승격을 이루고 세계도자기엑스포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으며 경기도와 협력해 남한산성 복원사업을 성사시켰다.
또한 광주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광주지방공사를 설립하였으며 시정불편센터의 운영, 친환경적 농업 육성 등 변화하는 시대조류에 발맞추면서 많은 업적을 쌓았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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