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으로 선출된 김용규 당선자는 광주문화원에서 20일부터 기획감사담당관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직 인수작업에 돌입해 26일 건설과를 끝으로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쳤다.
김 당선자는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광주시민이 투명하고 깨끗한 시정운영으로 광주의 미래를 책임지라고 나를 선출한 만큼 광주 전 공직자는 "새로운 시작, 깨끗한 건설"을 시성목표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으로 환경과 문화가 조화된 청정문화, 새로운 광주를 건설하는데 전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도 있게 주문했다.
김 당선자는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광주시민이 투명하고 깨끗한 시정운영으로 광주의 미래를 책임지라고 나를 선출한 만큼 광주 전 공직자는 "새로운 시작, 깨끗한 건설"을 시성목표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으로 환경과 문화가 조화된 청정문화, 새로운 광주를 건설하는데 전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도 있게 주문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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